호주서 암호화폐 실생활 결제 급증… 그러나 은행 차단도 함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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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호주에서 암호화폐를 실생활 결제에 활용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은행의 거래 제한 역시 동시에 확대되며 이용자 불편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인디펜던트 리저브(Independent Reserve)의 최근 설문조사를 인용하여 암호화폐는 점차 투자 자산을 넘어 실제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조사는 약 2000명의 일반 호주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상품 구매나 서비스 결제에 암호화폐를 사용한 비율은 전년 6%에서 12%로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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