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내정… CBDC엔 우호, 스테이블코인엔 신중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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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한국은행 총재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한 가운데, 신 후보자가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선 비교적 보수적인 입장을 보여왔다는 평가가 나온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22일 브리핑에서 "신 후보자는 국제금융·거시경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소개했다. 신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다음 달 20일 임기를 마치는 이창용 총재의 뒤를 잇게 된다.신 후보자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선 비판적 시각을 견지해 왔다. 우선 그는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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