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코빗 인수 첫 단계 통과… 9년 만에 금가분리 완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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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미래에셋그룹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이사회 합류를 허용하며 "금가 분리(금융·가상자산 분리)" 규제에 처음으로 변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금융당국의 "금가분리" 빗장이 풀린 이번 수리를 계기로 비금융 계열사를 통한 인수 절차가 본격화되며 약 9년간 막힌 금융사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에 물꼬가 트였다는 분석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FIU는 최근 미래에셋그룹 비금융 계열사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 이사회에 합류하는 방식의 이사회 구성 변경 신고를 수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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