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15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주가 1년 새 80% 가까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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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주식 및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15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24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새로운 자사주 매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고재무책임자 시브 베르마(Shiv Verma)는 "로빈후드는 장기적으로 큰 성장 기회를 가진 기업"이라며 "이번 결정은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과 주주 가치 창출에 대한 경영진과 이사회의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발표 당일 로빈후드 주가는 약 5% 하락했지만,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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