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코인투자 확대 앞두고 (주)케인, 기관 전용 체결 인프라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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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허용이 가시화되면서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주문을 처리할 수 있는 체결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시작됐다. 기존 개인 투자자 중심의 국내 거래 환경에 변화가 예고되는 상황에서 주식회사 케인이 기관 전용 디지털자산 브로커리지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금융위원회 가상자산위원회는 지난달 제3차 회의를 통해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상장회사와 전문투자자 등록법인 등 총 3,500여개사를 대상으로 투자 및 재무 목적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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