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기를 쥔 나라가 AI 시대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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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의 패권은 AI툴 개발이나 반도체만으로는 결정되지 않는다.전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얼마나 싸게, 얼마나 오래 확보하느냐도 국가 경쟁력을 가르는 또 하나의 중요한 변수가 됐다.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4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를 약 415TWh, 세계 전력소비의 약 1.5%로 추산했고, 2030년에는 약 945TWh로 두 배 이상 늘어날 수 있다고 봤다.AI는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 혁명이기도 하지만 막대한 전력을 먹는 ‘물리적 산업혁명’이기도 하다.일론 머스크의 경고는 그래서 가볍지 않다.그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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