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대신 협상” 미-이란 2주간 극적 휴전… 유가 100달러 붕괴·비트코인 7.2만 달러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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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초토화’ 위기서 극적 반전… 트럼프의 휴전 선언에 시장 ‘안도’전면전의 전운이 감돌던 중동 정세가 극적인 반전을 맞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을 짓누르던 공포가 단숨에 걷혔다. 9일 금융권과 외신에 따르면,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며 고공행진 하던 국제 유가는 휴전 소식 직후 100달러 아래로 곤두박질쳤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일 대비 16% 이상 폭락한 배럴당 94.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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