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TO “사토시, 개인 키 분실했을 것”… 700억 달러 ‘부동의 비트코인’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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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지희 기자 조회 1,232회 작성일 2026-04-10 10:30: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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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열쇠를 갖고 있지 않다”… 슈워츠가 진단한 ‘영구 동결’의 증거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700억 달러(약 95조 원) 규모의 자산이 영원히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8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리플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사토시의 개인 키가 분실되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가상자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습니다.슈워츠 CTO는 최근 아담 백(Adam Back)을 사토시로 지목한 뉴욕타임스의 보도를 논의하던 중, "현재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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