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금 시장 넘어설 것”… ‘가치 저장’ 넘어 ‘국제 통화’ 잠재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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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Gold)의 시가총액을 정조준하다… 비트코인의 ‘이중 지위’비트코인(BTC)이 단순히 ‘디지털 금’에 머물지 않고, 전 세계 금 시장 규모를 추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5일(현지시간) 매트 호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과 실질적인 통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경우, 현재 약 34조 달러(약 5경 원)에 달하는 금 시장을 능가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현재 금의 시가총액은 약 33조 7,000억 달러인 반면, 비트코인은 약 1조 4,000억 달러 수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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