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뱅크, 가상자산 거래 시장 진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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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끝났다”… 스베르뱅크, 러시아 제도권 코인 거래의 ‘린치핀’ 선언러시아 최대 국영 은행인 스베르뱅크(Sberbank)가 가상자산 거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18일(현지시간) 타스(TASS) 통신에 따르면, 루슬란 베스테로프스키 스베르뱅크 부행장은 모스크바 거래소 포럼에 참석해 “러시아 내 가상자산 규제가 확립되고 조직화된 거래소가 출범하는 즉시 고객들에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베스테로프스키 부행장은 기존 금융 인프라를 활용한 거래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시장의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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