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로이드 시바 920% 급등… ‘매도 버튼’ 잘못 누른 트레이더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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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만 달러의 기회를 놓친 ‘인생 최악의 매도’단 한 번의 성급한 판단이 수십억 원의 이익을 공중분해 시켰습니다. 19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한 암호화폐 투자자(지갑 주소 0x5811)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아스테로이드 시바(ASTEROID)" 토큰 74억 3,000만 개를 단돈 405달러(약 55만 원)에 전량 매도했습니다.비극은 매도 다음 날 벌어졌습니다. 해당 토큰 가격이 하루 만에 920% 이상 폭등한 것입니다. 만약 이 트레이더가 하루만 더 참고 포지션을 유지했더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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