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로이드 시바 920% 급등… ‘매도 버튼’ 잘못 누른 트레이더의 비극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임동민 기자 조회 2,857회 작성일 2026-04-20 09:30:00 댓글 0

본문

260만 달러의 기회를 놓친 ‘인생 최악의 매도’단 한 번의 성급한 판단이 수십억 원의 이익을 공중분해 시켰습니다. 19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한 암호화폐 투자자(지갑 주소 0x5811)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아스테로이드 시바(ASTEROID)" 토큰 74억 3,000만 개를 단돈 405달러(약 55만 원)에 전량 매도했습니다.비극은 매도 다음 날 벌어졌습니다. 해당 토큰 가격이 하루 만에 920% 이상 폭등한 것입니다. 만약 이 트레이더가 하루만 더 참고 포지션을 유지했더라면, 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