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암호화폐 해킹 피해 1,368% 폭증… ‘디파이 대탈출’에 100억 달러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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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신뢰 무너진 디파이… 켈프다오·드리프트 덮친 ‘해킹 광풍’가상자산 시장이 유례없는 보안 위기에 직면하며 탈중앙화 금융(DeFi) 생태계에서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디파이 엑소더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4월 들어 발생한 해킹 피해액은 약 6억 6,200만 달러(약 9,100억 원)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368%라는 기록적인 폭증세를 보였습니다.이번 사태의 결정타는 지난 18일 발생한 이더리움 기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켈프다오(KelpDAO)의 브릿지 해킹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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