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사태급 공매도 물량 결집… 비트코인 ‘역대급 숏 스퀴즈’ 터지나
페이지 정보
본문
현물은 ‘사자’ 선물은 ‘팔자’… 시장의 기묘한 엇박자비트코인(BTC)이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7만 5,000달러 선 아래에서 숨 고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비관론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FX스트릿에 따르면,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 비율이 무려 46일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2년 말 FTX 거래소 붕괴 직후와 유사한 수준으로, 현재 트레이더들이 향후 하락에 배팅하는 숏 포지션을 기록적으로 쌓아두고 있음을 의미합니다.반면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현물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