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크립토 겨울 끝났다”… 이더리움 대량 매집 속 ‘반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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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싹쓸이와 톰 리의 확신이더리움 대규모 매집에 나선 비트마인(BitMine)의 톰 리(Tom Lee)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을 짓눌러온 ‘크립토 겨울’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파격적인 반전 선언을 내놓았다. 21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최근 한 주 동안에만 10만 개 이상의 이더리움(ETH)을 추가로 사들이며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주간 매수세를 기록했다. 이번 매입으로 비트마인의 총 이더리움 보유량은 약 497만 개로 늘어났으며, 전체 자산 규모는 129억 달러(약 17조 8천억 원)에 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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