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핵심 플레이어’ 부상… 기관 금융 판 흔든다
페이지 정보
본문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비자는 ‘BeInCrypto Institutional 100 어워즈’에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경계를 허무는 핵심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어워즈는 단순 인기 투표가 아닌, 데이터 기반 평가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기업들을 선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 500개 이상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정량적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평가를 결합한 2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가 결정된다.비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