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달러 앞두고 숨 고르기…알트코인 힘 못 쓰며 시장 체력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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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만달러 문턱까지 치솟은 뒤 상승 동력이 다소 둔화되면서 시장이 다시 방향성을 점검받고 있다. 가격 자체는 여전히 높은 구간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번 반등 국면에서 이더리움과 XRP,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이 함께 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비트코인만 오르는 장세는 강한 신호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보면 시장 전반으로 매수세가 넓게 퍼지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23일 오전 기준 비트코인은 약 7만7794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4% 상승에 그쳤다.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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