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코인 400억 달러가 남의 손으로?… 비트코인 하드포크 계획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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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유산 400억 달러를 둘러싼 ‘이캐시’ 프로젝트비트코인(BTC)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막대한 자산을 재분배하겠다는 파격적인 하드포크 계획이 발표되면서 가상자산 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개발자 폴 스토어츠(Paul Sztorc)는 오는 8월 블록 높이 96만 4,000에서 ‘이캐시(eCash)’라는 이름의 새로운 하드포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약 110만 BTC 중 최대 절반가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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