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 달러 추락 위기… 12일 CPI 발표가 운명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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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지표 재가속 우려…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트 3.56% 전망비트코인(BTC)이 오는 5월 12일 발표 예정인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7만 달러 선을 위협받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트는 4월 헤드라인 CPI 상승률을 전년 대비 3.56%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3.3%보다 높은 수치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팔라질 수 있다는 신호다. 물가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연준(Fed)의 금리 인하 시점이 뒤로 밀리며, 비트코인 같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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