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명확성이 마중물" 기관 투자자 가상자산 ETP 6주째 순유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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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의 화답… 가상자산 ETP 6주 연속 ‘뭉칫돈’ 유입비트코인(BTC)이 8만 1,000달러(한화 약 1억 1,000만 원) 선을 탈환하며 강력한 회복 탄력성을 보여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발표된 글로벌 가상자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TP)에 총 8억 5,800만 달러가 유입되며 6주 연속 순유입세를 기록했다. 특히 비트코인 ETP에만 7억 600만 달러가 집중되었으며, 이더리움(7,700만 달러)과 리플(4,000만 달러) 등 주요 알트코인 상품에도 기관 자금 유입이 고르게 나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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