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웃고’ 이더리움 ‘울고’… 美 현물 ETF 엇갈린 자금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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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MSBT의 독주… 비트코인 ETF 순유입 전환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시장이 자금 유입세를 회복하며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11일 기준 총 2,725만 달러(한화 약 399억 원)가 순유입된 가운데, 모건스탠리의 MSBT가 2,630만 달러를 끌어모으며 전체 유입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인베스코와 반에크 역시 순유입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다만,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블랙록(IBIT)과 피델리티(FBTC)에서 소폭의 자금이 빠져나간 점은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상품별로 포트폴리오 조정이 일어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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