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은 없어도 폰은 있다”... 신흥국 금융 장벽 허무는 ‘온체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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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계좌 없는 13억 명의 대안... 스마트폰이 곧 금융 창구전 세계 성인 약 13억 명이 여전히 은행 시스템에서 소외된 가운데, 스마트폰 보급이 이들의 금융 접근성을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바이낸스 리서치의 "국경 없는 금융(Finance Without Frontiers)" 보고서에 따르면, 공식 금융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중간소득 국가(LMICs) 거주자 상당수가 이미 디지털자산 채택 지수 상위권에 포진했다. 특히 은행 계좌가 없는 인구 중 약 9억 명이 휴대폰을, 5억 3,000만 명은 스마트폰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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