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신고가 질주 속 ‘동상이몽’… 암호화폐 시장은 차익실현 매도 압력 가중
페이지 정보
본문
달러 강세와 기관 차익실현의 역풍… 8만 달러 수성 시험대미국 뉴욕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그 온기를 온전히 이어받지 못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FX스트릿 보도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핵심 저항선인 2조 7,300억 달러의 벽을 넘지 못하고 2조 6,700억 달러 수준까지 동반 밀려났다. 미 증시 호조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강세 기조가 지속되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한 탓이다. 비트코인 역시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8만 2,000달러 돌파에 또다시 실패하며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