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신고가 질주 속 ‘동상이몽’… 암호화폐 시장은 차익실현 매도 압력 가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강지희 기자 조회 3,108회 작성일 2026-05-15 18:31:10 댓글 0

본문

달러 강세와 기관 차익실현의 역풍… 8만 달러 수성 시험대미국 뉴욕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그 온기를 온전히 이어받지 못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FX스트릿 보도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핵심 저항선인 2조 7,300억 달러의 벽을 넘지 못하고 2조 6,700억 달러 수준까지 동반 밀려났다. 미 증시 호조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강세 기조가 지속되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한 탓이다. 비트코인 역시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8만 2,000달러 돌파에 또다시 실패하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