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샌더스, 실리콘밸리 거대 자금의 ‘정치권 매수’ 강력 규탄
페이지 정보
본문
“돈으로 정치인을 사나”... 버니 샌더스의 날 선 폭로미국 정계의 대표적인 진보 인사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대형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막대한 정치자금 집행을 두고 전면전을 선언했다. 14일(현지시간) 벤징가 보도에 따르면 샌더스는 a16z가 인공지능(AI)과 암호화폐(가상자산) 규제 법안을 무력화하기 위해 조직적인 로비 자금을 뿌렸다고 지적했다.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굴리는 이들이 선거 국면에서만 1억 1,500만 달러(약 1,500억 원) 이상을 쏟아부은 것은 민주주의 선거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