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컴퓨터 공포에 직면한 블록체인… ‘BIP-361’과 격자 암호가 해법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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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Q-Day’의 경고… 통제 불능의 양자 컴퓨팅이 온다가상자산 시장이 기술적 근간을 흔드는 거대한 위협 앞에 마주 섰다. 17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은 "컨센서스 마이애미"에서 2033년 이전에 실용 모형의 양자 컴퓨터가 등장할 확률이 50%를 넘는다고 진단했다.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를 지탱하는 타원곡선암호(ECDSA)는 양자 컴퓨터의 압도적인 연산 속도와 쇼어(Shor) 알고리즘 앞에 단 몇 초 만에 개인키가 노출될 수 있다. 이는 해커들이 타인의 지갑에서 자산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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