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안망 촘촘해진다… 금감원, ‘버그바운티’ 가상자산·GA까지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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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관 119% 폭증… 가상자산·GA 최초 포함해 금융권 전방위 점검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선제적 보안 강화를 위해 ‘버그바운티(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를 전격 확대 시행한다. 18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버그바운티는 기존의 은행, 증권, 보험사 등 전통 금융권에 더해 보안 취약지대로 꼽히던 가상자산사업자와 법인보험대리점(GA)까지 참여 범위를 대폭 넓혔다. 이에 따라 참여 금융회사 수는 지난해 32개사에서 올해 70개사로 119% 급증했으며, 총 306개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웹사이트, 모바일 앱,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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