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환거래 은행망의 종말… 솔라나 재단 “대형 은행들, 스테이블코인 직결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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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지희 기자 조회 1,519회 작성일 2026-05-18 16:31: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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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비싼 기존 송금의 한계… 여러 중개 은행 거치며 비용·지연 눈덩이기존의 국가 간 국제 송금 구조가 가진 고질적인 비효율성이 한계에 직면했다. 17일(현지시간) 더스트리트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솔라나 재단의 글로벌 결제 파트너십 담당 마야 캐들(Maya Caddle)은 현재의 환거래 은행 시스템이 지나치게 느리고 비싸다고 지적했다. 전 세계 모든 은행이 서로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자금을 보낼 때 여러 국가의 중개 은행을 거쳐야만 한다. 이 과정에서 중개자가 늘어날 때마다 수수료 등 비용이 추가되고 정산 지연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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