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공룡들의 역습, 한국 시장 선점 경쟁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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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상자산 시장을 움직이는 메가톤급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한국 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글로벌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국내에서 무더기 상표권 출원에 나서며 한국 진출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이는 단순히 브랜드를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국회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맞물려 한국 가상자산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고도의 포석으로 풀이된다.특허정보검색시스템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테더는 최근 국내에서 총 8건의 상표를 무더기로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출원 목록에는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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