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서틱과 MOU… 메인넷 2.0 앞두고 ‘보안 밸리데이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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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쓰 프로토콜(CROSS Protocol)이 오는 6월 메인넷 2.0 전환을 앞두고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기업 서틱(CertiK)을 검증인(밸리데이터)으로 영입했다. 지난해 인프라 보안 협력에 이어 네트워크 운영 영역까지 파트너십을 확장하면서, 메인넷의 보안성과 탈중앙화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웹3 보안 거두 ‘서틱’, 크로쓰 노드 검증인으로 전격 참여크로쓰 프로토콜의 운영사 넥써쓰는 20일 글로벌 웹3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 서틱과 밸리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역할 및 의의: 서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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