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아고라 프로젝트, 국가 간 결제 ‘토큰화 실험’ 대성공… 실거래 테스트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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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8대 중앙은행 및 40여 개 금융사 참여… 프로토콜 설계 및 기술 검증 완료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주도하는 지각변동급 금융 인프라 혁신인 ‘아고라 프로젝트(Project Agorá)’가 프로토콜 설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실제 가치 테스트 단계로 진입했다. 27일(현지시간) BIS 발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중앙은행 화폐(준비금)와 상업은행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의 ‘단일 프로그래머블 장부(Unified Ledger)’ 위에서 토큰화해 결제하는 개념 실증을 완수했다. 특히 한국은행, 미국 뉴욕 연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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