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주소·수수료 없는 가상자산 간편 뱅킹… 코빗, ‘연락처로 보내기’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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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금 자산 손실’ 원천 차단… 웹3 결제 경험 전통 금융 웹2 수준으로 안착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Korbit)이 복잡한 온체인 지갑 주소나 수수료 없이, 오직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와 실명 입력만으로 가상자산을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연락처로 보내기’ 서비스를 전격 선보였다. 1일 코빗은 가상자산 이체 시 발생하는 가장 고질적인 문제인 복잡한 문자열 지갑 주소 입력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단 한 글자의 오기재로도 자산이 증발하는 ‘오송금(루즈 머니)’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일반 모바일 뱅킹 수준의 간편 송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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