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파이낸스 CEO "韓 금융기관과 하반기 협업 공식화"... K-주식 토큰화 새 장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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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인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한국 금융 시장을 정조준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온도파이낸스의 이안 드 보드(Ian De Bode)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한국 금융기관들과의 구체적인 협업 추진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토큰화 시대가 머지않았음을 시사했다.이안 드 보드 CEO는 인터뷰에서 한국 금융기관들로부터 이미 여러 차례 협업 제안을 받았으며, 그 결과물이 올해 하반기에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도입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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