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사수전… 1680달러 탈환 못 하면 폭락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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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 사상 최고치 경신… 지독한 침체 속 폭풍전야 전개되는 ETH 시장지독한 하락세 속에서 숨죽이던 이더리움(ETH) 시장에 파국과 안정을 가를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분석가 밀코 트라이체프스키(Milko Trajcevski)의 최신 온체인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이더리움 강세론자들이 현재의 위태로운 안정세를 본격적인 추세 전환으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매도 벽이 집중된 1,680달러 고지를 반드시 탈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지난주 내내 이어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의 내부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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