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 잃은 코인 시장, 거래대금 반토막에 투심 급랭
페이지 정보
본문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가 빠르게 식어가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 수의 감소 폭에 비해 실제 매매 거래 규모가 훨씬 더 큰 폭으로 축소되면서 시장 내 관망세가 짙어지는 형국이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자산의 가격 횡보와 국내 증시로의 자금 이동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최근 발표된 빅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기준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월평균 활성 이용자 수(MAU)는 약 666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757만 명보다 약 91만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