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현물 거래량 5년래 최저… 고래 매도용 유입은 2배 ‘스퀴즈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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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더 빠르게 꺼진 왜곡된 착시… 역대 1.7% 수준의 극심한 거래 가뭄글로벌 1위 가상자산 랜드마크인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 인프라가 5년 만에 가장 차갑게 얼어붙었다. 23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90일 기준 현물·선물 거래 비율(SPVR) Z-스코어는 지난 21일 -1.67을 기록하며 겉보기에는 현물 매수 비중이 되살아난 듯한 착시를 부르고 있다. 그러나 실상을 뜯어보면 바이낸스의 하루 비트코인 현물 거래 대금은 약 5억 1,000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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