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토큰 격차 온다… AX 해법은 제도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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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에 따른 AI 연산력 양극화… 단순 복지 넘어 ‘기본 컴퓨팅 파워’ 제안인공지능 전환(AX) 시대의 도래가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양극화를 낳을 수 있다는 국책 자문기구의 경고가 나왔다. 25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국민경제자문회의가 공동 주최한 "AX 도전과 대응: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 심포지엄에서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교육 현장의 "AI 토큰 격차"를 정면으로 지적했다.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 자녀의 AI 연산 자원 접근성 차이로 직결되고, 이것이 학점과 취업 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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