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투자자가 되는 시대, K-컬처와 토큰증권(STO)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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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제 팬들이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단계를 넘어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가 열린다. 사단법인 K-컬처콘텐츠산업협회(KCCIA)는 오는 7월 8일 국회에서 ‘팬 중심 K-컬처콘텐츠 STO 활성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도걸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다가오는 2027년 토큰증권 제도화를 앞두고 문화 콘텐츠 산업과 금융의 결합이라는 화두를 던진다.이번 세미나의 핵심 부제는 ‘팬이 K-컬처콘텐츠 투자자가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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