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7,000억 딜의 치명적 오독… 미래에셋, 스페이스X IPO ‘0주 배정’의 전말
페이지 정보
본문
“매수 의향서를 주문으로 착각” 월가 관행 놓친 1세대 글로벌 IB의 뼈아픈 실수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항공 기업 스페이스X(SpaceX)의 역사적인 나스닥 상장 과정에서 국내 투자자들이 공모주를 단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한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배후에는 국경 간 금융 주관 시스템의 절차적 오독이 자리하고 있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월가 소식통을 인용해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IPO 진행 과정에서 대표 주관사단과의 의사소통 미숙으로 인해 국내에서 모집된 약 11억 달러(한화 약 1조 6,8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