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STO 활성화 시급...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서둘러야"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경제인협회는 토큰증권(STO) 시장의 본격적인 확산을 위해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국내 자본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STO가 법적 인프라 미비로 도입 초기부터 발목이 잡힐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한경협은 6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전담반 태스크포스(TF)·한경협 서비스산업경쟁력강화위원회" 연석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정책 건의를 내놓았다. 이날 회의에서 한경협 측은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027년 1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