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3588개 매도, 재무 압박 속 손절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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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홀딩 선언 뒤집은 마이클 세일러, 시장에 던진 충격파그동안 비트코인을 절대 매도하지 않고 장기 보유하겠다고 호언장담해 온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이사회 의장이 결국 매도 버튼을 누르며 가상자산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세일러 의장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디지털 신용증권에 대한 배당금 지급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비트코인 3,588개를 매각하여 총 2억 1,600만 달러(약 3,308억 원)를 확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이아몬드 핸즈"의 상징과도 같았던 스트래티지가 자본 구조의 한계와 재무적 압박을 이기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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