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블록체인 오프램프 및 AML 기술 검증 전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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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금융의 오프램프 인프라 구축과 3사 공동 실증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 종합 지급결제 서비스 기업 케이에스넷(KSNET)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기반 정산 환경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3사는 서울 강남 람다256 본사에서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고, 향후 5개월간 가상자산을 법정화폐로 전환하는 "오프램프(Off-ramp)" 운영 모델의 기술검증(PoC)을 공동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가상자산 규제 구체화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흐름에 발맞추어, 실제 제1금융권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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