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전체는 위축되는데 RWA만 나 홀로 질주...200% 폭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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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 생태계 전반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실물자산(RWA) 부문만 나 홀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7일 코인텔레그래프가 데이터 분석업체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디파이 내 RWA 부문 예치 규모는 74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분기 23억3000만 달러 대비 약 200% 급증한 수치다. 반면 같은 기간 디파이 전체 예치 자산(TVL)은 오히려 15%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RWA 부문의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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