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금융과 웹3.0을 잇는 가교, 법무법인 린 박명희 변호사가 그리는 디지털 자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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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의 박명희 파트너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41기 출신으로, 국회 입법조사처와 하나증권, 그리고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Korbit)의 사내변호사를 거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그녀는 전통적인 조세·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이라는 최첨단 영역에서 복잡한 규제 환경을 명쾌하게 해석해내는 "디지털 금융 전략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제도권 금융과 신생 가상자산 산업을 모두 경험한 드문 이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에게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비즈니스의 영속성을 담보하는 실무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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