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100년 비전’에 디지털자산 전면 배치…“미국이 다음 경제 규칙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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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의 대전환과 향후 100년 금융 패권의 청사진그동안 규제와 진흥의 갈림길에 서 있던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 정책 기조가 마침내 "전면적인 육성 및 표준 선점"으로 완전히 굳어졌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을 통해 미국의 향후 100년 경제 패권을 좌우할 핵심 전략의 중심축으로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 스테이블코인을 공식 천명했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이 나아가야 할 다섯 가지 경제 원칙 중 세 번째로 ‘미국이 다음 경제의 규칙을 만들 것(America will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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