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둠" 루비니, 결국 토큰 출시…그래도 "가상자산 90%는 여전히 쓸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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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의 대표적 비관론자로 꼽히는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자신의 ETF를 기반으로 한 토큰을 출시하며 블록체인 금융에 첫발을 들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가 그동안 비트코인을 "모든 사기의 어머니"라고 부르며 강도 높게 비판해 온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행보다.루비니가 공동 창업한 아틀라스 캐피털 팀(Atlas Capital Team)은 지난 6월 23일 토큰화 디지털 증권 "USAFi" 백서를 공개했다. USAFi는 루비니가 운용하며 나스닥에 상장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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