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 내부망 뚫은 ‘북한 위장 취업자’… 월가 웹3 지갑 보안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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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시스 내부망 침투한 북한 연계 세력… 소스코드 접근에 투자자 ‘패닉’전 세계 수천만 명의 가상자산 투자자와 웹3 기관들이 표준 인프라로 사용하는 디지털 지갑 ‘메타마스크(MetaMask)’의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 내부망에 북한 연계 IT 인력이 침투했던 것으로 확인되어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에 거센 충격파가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외신들에 따르면, 컨센시스는 최근 외부 기술 컨설턴트 채용 직후 해당 계약자가 북한 해킹 조직의 자금 조달 및 사이버 스파이 활동과 연계된 인물임을 인지하고 격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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