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 논의…기관투자자 시대 ‘신뢰 인프라’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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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법인 참여 확대와 기관투자자 진입에 대비한 안전한 시장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된다.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성장해 온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법인과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제도권 금융시장으로 전환되기 위해 필요한 규제 체계와 신뢰 인프라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오는 7월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법인시장 개방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의 주제는 ‘기관투자자 시대, 신뢰받는 디지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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