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월가 주식부터 밈코인까지 잇는 ‘슈퍼 금융 허브’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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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주식과 밈코인의 만남… ‘투 트랙’ 전략으로 유동성 블랙홀 노린다미국 대표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가 자체 블록체인인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을 통해 금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시도에 나섰다.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토큰화된 주식과 파생상품 등 전통 금융자산부터 밈코인, 그리고 탈중앙화금융(DeFi)까지 하나의 블록체인 생태계 안에서 연결하는 ‘슈퍼 금융 인프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요한 케브라트 로빈후드 크립토 총괄이 밝힌 이번 전략의 핵심은 한쪽에서는 제도권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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