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코인 기부금 1200억원 육박… 투명·빠른 거래 특징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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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암호화폐를 통한 기부와 후원이 주목받고 있다. 은행 해외 송금보다 빠르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 때문이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최근 전 세계로부터 받은 암호화폐 기부액이 1억달러(약 1241억원)에 육박한다고 밝혔다.알렉스 보르냐코프(Alex Bornyakov) 우크라이나 디지털전환부 부장관은 지난 9일(현지시간)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외신 기자들에게 암호화폐 기부 현황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식 트위터에 암호화폐 기부를 위한 지갑 주소를 공개한 건 지난 2월27일. 고작 10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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