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 테라 작심 비판…"앵커프로토콜 20% 이자, 우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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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세진 조회 3,476회 작성일 2022-03-24 07:31: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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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Terra) 블록체인 기반 앵커프로토콜(Anchor Protocol)에서는 사용자가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인 UST(테라USD)를 예치하면 약 20%에 달하는 연이자(APY)를 지급한다. 해당 서비스는 최근 테라 블록체인의 총예치자본(TVL) 상승과 기본 토큰인 LUNA(테라) 가격 상승과 더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하지만 여타 업체의 이자율을 훌쩍 뛰어넘는 높은 이자에 앵커프로토콜이 지속가능한 이자 창출 구조를 구축했는지, 1UST가 정말 안정적으로 1달러에 상응하는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두고 해외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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