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디지털 상공회의소, 리플-SEC 사건 관련 제3자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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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플(Ripple, XRP) © 코인리더스 |
미국 로펌 호건앤호건(Hogan & Hogan)의 파트너 변호사 제레미 호건(Jeremy Hogan)이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주요 암호화폐 로비그룹인 워싱턴 소재 디지털 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가 리플(Ripple, XRP)-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사건 관련 아미커스 브리프(Amicus Brief)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Good to see that the Chamber of Digital Commerce will file an Amicus Brief in the Ripple case.
— Jeremy Hogan (@attorneyjeremy1) March 24, 2022
It filed an Amicus in the Telegram case and focused on distinguishing the digital asset from any potential "investment contract."
This is similar to what Attorney Deaton is arguing. https://t.co/qzMLj75gKb
아미커스 브리프는 소송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그 사건에 대해 법원에 제출하는 의견서를 말한다.
제레미 호건에 따르면 과거 디지털 상공회의소는 텔레그램-SEC 사건과 관련해서도 아미커스 브리프를 제출했는데, 해당 브리프에서는 잠재적 "투자계약(investment contract)"과 디지털 자산을 구별하는 데 중점을 둔 바 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법원은 리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SEC의 디스커버리 기간 연장 신청을 승인했다. 최근 SEC는 "증거 자료 보완"을 위해 법원에 디스커버리 마감 기한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24일(한국시간) 오후 4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6위 암호화폐 XRP는 24시간 전 대비 1.44% 상승한 0.83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지난 7일간 6.0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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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oinreaders.com/27053 184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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